하지윤과 선현우의 5분 영어 토크 25번째 레슨입니다. ^^ 이번에는 애완 동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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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 2009/11/13 09:51 # M/D Reply Permalink
어릴때 키운 병아리가 생각나네요 ㅋㅋ
그 날 따라 옥상에 두었는데 하필이면 밤에 비가와서.. ㅠㅠ
다음 날 올라가서 봤더니 비에 젖어 죽어있었어요 ㅠㅠ
지금 비가 내리는데 그 병아리가 생각납니다 ㅋㅋㅋ
병아리야 미안해 ㅠㅠ
ji-yoon HA 2009/11/15 04:24 # M/D Permalink
나마스테님~ 그녀석이 마지막 병아리였죠?
저는 그렇게 이별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비때문이 아니라...너무 사랑스러워서....
데리고 자다가...
봉변을....크흙 ㅡㅜ
강도영 2009/11/13 11:58 # M/D Reply Permalink
집에서 먼곳에 와있는데 갑자기 우리집 강아지가 보고싶어요...
ji-yoon HA 2009/11/15 04:25 # M/D Permalink
도영님~원래 집은 어디신지요?하하하하^^;;;;;;
낭만곰 같은 LYNN 2009/11/13 16:21 # M/D Reply Permalink
I have never had a pet, because I don't like animals.
My sister and I do a lot of role playing.
When I sometimes play my sister's pet, she calls me 애완웅(熊)
ji-yoon HA 2009/11/15 04:26 # M/D Permalink
웅이 아부지....가 문득 생각이 나서...
혼자..웅!웅!웅!ㅋㅋㅋ
Dawon Yun 2009/11/14 10:17 # M/D Reply Permalink
으아;ㅁ;
Don't eat them~ㅅ~
고양이 이름도 알고 싶어요-ㅎㅎㅎ
ji-yoon HA 2009/11/15 04:28 # M/D Permalink
Dawon 님~반갑습니다.^^
저는 제가 기르는 pet 먹지 않아요^^;;;;;
고양이 이름은 "나옹이"에옹~
배고프거나,심심할때만 애교부리는 거만한 나옹이다옹~
이 아이도...업둥이에요.
저는 지은죄가 많은가봐요ㅡㅜ
나영 2009/11/16 19:46 # M/D Reply Permalink
저도 어렸을때 병아리 키웠어요!
뭐... 무럭무럭 잘 크고 있었는데 5학년 꼬꼬마들이
멋도 모르고 마당에서 놀던 병아리를 죽였지만요...(쓴웃음)
가끔 그 닭이 컸으면 제가 좋아하는 달걀을 낳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어요ㅋ (아니면 제 뱃속에)
그 병아리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키워본 애완동물이 되죠.
라일라 2009/11/17 09:59 # M/D Reply Permalink
저는 지금 연아랑 근우♥♥
연아랑 친해졌어용 >____<
Hyunwoo 2009/11/18 18:58 # M/D Reply Permalink
랭귀지캐스트 홈페이지가,
여러분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살짝 이사를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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