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만나게 되는 교포 2세, 3세 분들을 만나게 되면 국적으로 갖고 있는 나라의 언어와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를 모두 잘 하는 축복받은 두뇌(?)를 가진 친구들이 있습니다. ㅎㅎ 머리가 좋을 수도 있고, 부모님의 강요에 의해 잘 하게 된 것일 수도 있고, 같은 국적의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서 잘 할 수도 있고, 개인적인 호기심에 배웠을 수도 있겠죠? ^^
하지만 반대로, 살고 있는 나라의 언어는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지만 본국의 말은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갖고 있는 분들이 훨씬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봤습니다! 재미있게 들어주세요!
** 위 사진은 본 주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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