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brief summary of how the multilinguage speech session last week went here in Seoul Korea.

먼저 정윤식 형님께서 영어와 중국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셨고, 스티븐이 한국어로 새로 배운 단어인 "발견하다"라는 단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그리고 최혜진 씨가 영어로 자기소개를 해 주셨는데, 경영을 전공하고, 영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 후에 최경은 양이 영어로 이야기를 하고 나서 일본어 공부 이야기를 간단히 해 주었는데요, 일본어 교재에 나오는 대화를 사람들 앞에서 낭독했습니다. 그 후에 한국 사람 같은 미국인인 제임스가 언어 학습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서 한국어로 멋지게 발표를 해 주었고, 그 다음에는 김윤아 님이 영어로 자기소개를 하면서 동양화를 그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에는 정경훈 군이 재미있는 영어 표현을 소개해 주었고, 그 다음에는 제 차례여서 프랑스어와 영어 표현을 소개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효선 님께서 영어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고, 안효진 양이 영어로 한국어의 축구 용어를 영어로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한 퀴즈를 내 주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조미경 양이 영어로, 컬러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멋지게 설명을 해 주었고, 그 다음에는 남세희 님께서 영어로, 이번 주에 있었던 안 좋은 일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일본인 타케시가, 쇼핑할 때 물건 값을 깎아서 싸게 사는 방법에 대해서 한국어로 발표를 해 주었고, 호주에서 온 로저 씨가 일본어로, 다양한 언어의 인사말에 대해서, 그리고 혈액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그런 후에는 정혜연 양이 강아지, 군대, 그리고 여동생에 대해서 일본어로 이야기를 해 주었고, 그 후에 진석진 군이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한 후에, 영어로 중국어의 성조를 소개하고, 영어로 야구 용어를 소개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링링이 영어와 한국어로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그런 후에는 임창인 님께서 재미있는 중국어 표현들을 소개해 주셨고, 그 후에는 타케시가 다시 나와서 이탈리아어 기본 표현들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 후에는 백진아 님께서 영어로 간단하고 멋지게 발표를 해 주셨고, 그 후에는 염인선 양이 중국어로 자기소개를 하고, 영어로 어머니 레스토랑에서 일을 돕는 것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최지윤 누님께서 영어와 일본어로 수학 용어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고, 마지막으로 프랑스에서 온 레오 씨가 프랑스어 시를 낭독해 주었습니다.

(후기 작성: 선현우)

참가하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http://meetup.com/languagecast 에서 해당 요일의 공지에 RSVP (참석 여부)를 표시해 주시고 오시면 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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