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에서 사용된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힌디어, 중국어 등입니다.
제일 먼저 중국에서 오신 채려분 양이 한국어와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한 후, 중국에서 온 공철 양이 영어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중국에서 온 우려 양이 한국어로 자기 소개를 해 준 후, 최도희 님께서 일본어로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에 김동희 님께서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신 후, 호주에서 온 Roger 씨가 영어로 각 나라 언어의 재미있는 단어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는 퀴즈를 내 주었습니다. 그 후 탁슬 씨가 이탈리아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셨고, 그 후 정혜연 양이 영어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 후 강귀옥 님께서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한 후, 정해성 님께서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
미국에서 온 John이 영어로 요즘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었고, 그 후 최실비아 양이 영어, 일본어,
그리고 이탈리아어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 후 서성우 님의 영어 자기 소개를 들은 후, 미국에서 온 고등학생 Susie 양의
중국어/한국어 자기 소개를 들었습니다. 그 후 Roza 양의 한국어와 영어로 된 자기 소개를 들은 후, Gabrielle의
한국어, 영어 발표를 들었습니다. 그 후 저는 프랑스어, 영어, 일본어로 Vidcon이라는 행사에 대해 설명하는 발표를 했고, 그
후 진석진 군이 영어로 각 나라 언어로 인사를 소개하면서 언어별로 오해할 수 있는 표현들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그 후 김정윤
님의 영어 소개를 듣고, 김일태 님의 영어 자기 소개를 들은 후, 우이경 님의 영어 자기 소개를 들었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많아서 자기 소개가 정말 많았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 후 최혜진 님의 영어 자기 소개와 독일어 표현 소개를
듣고, 오랜만에 참석한 최원호 군의 부쩍 늘은 영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발표를 들었습니다. 그 후 미국에서 온 Tyler 군이
영어로 힌디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발표를 듣고, 백진아 님이 영어를 쓰다가 굉장히 당황스러운 실수를 했던 에피소드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신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후에 캐나다에서 온 Steven이 한국어로 새롭게 배운 단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고, 그 후
일본에서 온 타케시 군이 한국어로 '맞장구'에 대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 후에 김도영 님께서 강수동 님과 함께 재미있는 카툰을
낭독해 주셨고, 모잠비크에서 온 Nadia가 유창한 한국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그 후에 최지윤 님께서 영어와 일본어로
발표를 한 후에 직접 작곡한 음악을 들려 주셨고, 마지막으로 이영빈 양께서 영어로, 워드프레스 캠프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2010년 7월 19일 모임 정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셔서 meetup.com/languagecast에 가신 후, 해당 주의 참가신청 RSVP를 할 수 있는 부분에 표시를 해 주시면 됩니다! ^_^
감사합니다!
- 선현우
[출처] 다개국어 스터디 발표 내용입니다~ (2010년 7월 19일) |작성자 선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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