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현우입니다. 7월 19일에 열렸던 다개국어 스터디 후기입니다.
7월 19일 다개국어 스터디에 참가해 주신 분들입니다. 7월 12일 모임 후기를 읽으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이번 모임에서 사용된 언어는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프랑스어, 독일어, 힌디어, 중국어 등입니다.

제일 먼저 중국에서 오신 채려분 양이 한국어와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한 후, 중국에서 온 공철 양이 영어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중국에서 온 우려 양이 한국어로 자기 소개를 해 준 후, 최도희 님께서 일본어로 간단한 자기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에 김동희 님께서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신 후, 호주에서 온 Roger 씨가 영어로 각 나라 언어의 재미있는 단어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는 퀴즈를 내 주었습니다. 그 후 탁슬 씨가 이탈리아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셨고, 그 후 정혜연 양이 영어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 후 강귀옥 님께서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한 후, 정해성 님께서 영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 미국에서 온 John이 영어로 요즘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었고, 그 후 최실비아 양이 영어, 일본어, 그리고 이탈리아어로 자기 소개를 했습니다. 그 후 서성우 님의 영어 자기 소개를 들은 후, 미국에서 온 고등학생 Susie 양의 중국어/한국어 자기 소개를 들었습니다. 그 후 Roza 양의 한국어와 영어로 된 자기 소개를 들은 후, Gabrielle의 한국어, 영어 발표를 들었습니다. 그 후 저는 프랑스어, 영어, 일본어로 Vidcon이라는 행사에 대해 설명하는 발표를 했고, 그 후 진석진 군이 영어로 각 나라 언어로 인사를 소개하면서 언어별로 오해할 수 있는 표현들에 대해서 소개했습니다. 그 후 김정윤 님의 영어 소개를 듣고, 김일태 님의 영어 자기 소개를 들은 후, 우이경 님의 영어 자기 소개를 들었습니다. (새로 오신 분들이 많아서 자기 소개가 정말 많았는데,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그 후 최혜진 님의 영어 자기 소개와 독일어 표현 소개를 듣고, 오랜만에 참석한 최원호 군의 부쩍 늘은 영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발표를 들었습니다. 그 후 미국에서 온 Tyler 군이 영어로 힌디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발표를 듣고, 백진아 님이 영어를 쓰다가 굉장히 당황스러운 실수를 했던 에피소드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신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 후에 캐나다에서 온 Steven이 한국어로 새롭게 배운 단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고, 그 후 일본에서 온 타케시 군이 한국어로 '맞장구'에 대해서 발표를 했습니다. 그 후에 김도영 님께서 강수동 님과 함께 재미있는 카툰을 낭독해 주셨고, 모잠비크에서 온 Nadia가 유창한 한국어로 자기 소개를 해 주었습니다. 그 후에 최지윤 님께서 영어와 일본어로 발표를 한 후에 직접 작곡한 음악을 들려 주셨고, 마지막으로 이영빈 양께서 영어로, 워드프레스 캠프에 대해서 소개를 해 주셨습니다.

2010년 7월 19일 모임 정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여기를 클릭하셔서 meetup.com/languagecast에 가신 후, 해당 주의 참가신청 RSVP를 할 수 있는 부분에 표시를 해 주시면 됩니다! ^_^

감사합니다!

- 선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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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yunwoo 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