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cast
함께 참여하는 재미있는 외국어 방송!-
더 좋은 방송을 위해서 ^^
Posted on February 7th, 2009 2 comments안녕하세요 랭귀지캐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독자/청취자 여러분 ^^. 간단한 (그렇지만 중요한) 안내 말씀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더 좋은 방송을 위해서 그리고 더 많은 분들이 웹사이트를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게 (그래서 결과적으로 외국어 공부에 더 많은 도움을 얻으실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웹사이트 여기저기를 살짝 살짝 손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는 http://languagecast.net 으로 오시면 http://languagecast.net/blog 로 이동했었는데 이제는 바로 이동 없이 http://languagecast.net 에서 웹사이트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고요 ^^ 앞으로 방송 다운로드나 업데이트 알림 등을 더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하려고 해요!
그래서 RSS 피드로 지금까지 랭귀지 캐스트 방송을 이용하셨던 분들은, 번거로우시겠지만 살짝 RSS 피드를 바꾸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http://languagecast.net 으로 가셔서 화면 하단에 보이는 RSS 피드로 바꾸어 주시고요 ^^ 그리고 RSS 리더기를 사용하지 않으시는 분들께는, 아주 아주 편리하게 랭귀지캐스트 방송의 업데이트 알림을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는 기능을 좀 더 이용하기 쉽게 만들었어요. 홈페이지 오른쪽에 있는 이메일 구독 박스에 이메일을 넣고 ‘Send’하시면 됩니다. ^^ 기존에 구독하고 계시던 분들도, 번거로우시겠지만 (죄송합니다 ^^) 한번만 더 구독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방송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그럼 새로운 홈피에서 뵐게요
- 선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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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Cast Video - 일본어 초급 레슨 5번째 - 비디오 버전
Posted on February 5th, 2009 2 comments처음으로 만들어진 비디오!!
그것도 저희가 직접 만든 것이 아니라, 일본어 초급 레슨을 애청하고 계시는 안중위 님께서 만들어 주셨어요! 요청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손수 이렇게 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어 주셔서 얼마나 놀랐는지, 그리고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
이미 방송을 들으신 분들께도 복습으로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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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Cast #38 - 일본어 - 사고 싶은 물건에 대해서 (현우, 효진, 혜연)
Posted on February 4th, 2009 No commentsJapanese
[Audio edit: Hyojin]
LanguageCast 38번째 방송!! 일본어로 나눈 이야기입니다. 이번 녹음은 사토코 짱이 일본에 가 있는 동안에 한 녹음이라서 사토코 씨가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인 세 명이서 꿋꿋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일본어로 진행을 해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들어 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은 무엇을 갖고 싶은지, 코멘트로 문장을 연습을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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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말하기 숙제 #17
Posted on February 3rd, 2009 No comments모국어 외
안녕하세요. 김현정입니다. ^^
요번에 길을 걸어가고 있었는데, 사다리가 허공에 떠있는거에요. @.@!
작업복을 입은 어떤 남자분이 그 사다리의 끝을 잡고 있었지요. 남자분 가슴쯤 위치한 사다리의 끝. 그리고 그 옆에서 고개가 꺾이도록 허공을 뚫어지게 보고 있던 지나가던 행인 같은 남자분 한명이 있었어요.
뭐지?
저도 사다리의 끝을 거슬러 올러가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
@.@???
에엑?????????
사다리 끝에는 한 사람이 앉아있었어요.
전깃줄을 손보고 있으셨지요.
허공에 떠있는 사다리 위에 앉아있는 남자!
거기다 그냥 남자도 아닌 통!통!한! 남자.
이것이 과연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아니, 아니? 거기다 사다리를 잡고 있던 사람이 한 손을 떼고 뭘 가르키며 말하네요?약속 시간이 있으니, 발은 걷고 있었습니다만, 정말 한시도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고개가 점점 왼쪽으로 돌아가고, 몸도 반쯤 돈 상태에서 열심히 걷고 있었지요.
그러다…허억!!!!!!!!!!!!!!!!!!!!!!!!!
사다리 위에 앉아있던 분이 사다리를 떠났습니다.
허공에서!
전깃줄에 대롱대롱 매달려 계셨더랬지요.순간 발이 멈추고, 저도 모르게 입을 헤벌렸다는;;;
움직여야 하는데 움직일 수가 없었어요.그리고 땅을 치고 싶었지요!
디카를 가져왔어야 하는건데!!!!!!!!전 전깃줄이 그렇게 튼튼 한건 줄 몰랐어요.
이제까지 본 거라곤 새들이 앉아 있는 것 밖에 못봐서- 전깃줄에 그녀석들이 앉아있는 걸 볼 때면 저녀석들 배설물엔 절대 맞지 않겠어! 따위의 생각 뿐이었으니까요. 생각해보니 새들이 수십마리 앉아있어도 멀쩡한 전깃줄이었네요. 그래도 사람 무게만하진 않겠지만. ^^;;;그리고 그 사다리! 무게가 얼마나 하는진 모르지만, 그걸 한손으로 직각으로 들어올리고 계시던 밑의 남자분도 신기했다는— @.@!
1.
요즘 에엑? 어라? 설마? 진짜? 라는 말이 입에서 나오게 한 일이 있었나요?
2.
요건 몰랐지? 라고 할만한 자신의 의외성이 있다면? 남들이 내 이런 모습을 보면 놀라요. 라는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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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Cast #37 (영어) 한국, 캐나다, 미국의 설날 비교
Posted on January 31st, 2009 4 commentsEnglish
현우, 마리, 제프가 한국과 캐나다, 미국의 설날에 대해서 비교하는 이야기를 해 보았어요 ^^
비슷하면서도 다른 설날(들)! 어떻게 다른지 한번 들어 보세요^^
한국에 출장으로 잠깐 돌아온 짧은 시간 속에서도 시간을 내어서 녹음하러 와주신 제프 씨게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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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Cast #36 - 일본어 초급 #5 - 사토코, 경은
Posted on January 28th, 2009 4 commentsJapanese
기다리시던 일본어 초급 5번째 이야기입니다! ^^.
오늘은 왕초보 경은 양이 무엇을 배웠을까요? (그리고 잊어버렸을까요?)
재미있게 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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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Cast #35 (영어) 술에 대해서 - 빈센트, 마리, 준용
Posted on January 27th, 2009 8 commentsEnglish
랭귀지캐스트 35번째 방송입니다.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서, 빈센트와 마리, 준용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빈센트는 방송에 처음 나왔는데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또 모셔(?) 보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재미있게 술 이야기를 풀어 주었어요. 빈센트가 영어처럼 발음해서 잘 안 들리는 단어가 하나 있을 텐데, ‘사발식’입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전해 내려오는… 사실은 별로 좋지 않은 전통이죠. 신입생 환영회에서 전원에게 한꺼번에 2리터 이상의 막거리를 원샷시키는… 아직도 하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그럼 재미있게 들어 주세요!
모두 마리, 빈센트, 빈센트때문에배아파서혼났어요, 준용 -
내 생각 말하기 숙제 #16
Posted on January 26th, 2009 5 comments모국어 외
안녕하세요. 김현정입니다. ^^
설연휴는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어디의 누구처럼 버스에서 긴긴 시간을 보내시고 계신건 아니겠죠? ^^;;신정이 지나간지가 언제라고 벌써 구정이 왔습니다.
거진 한달쯤 시간이 지난 건데요? 새해 계획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설마 작심삼일로 벌써 수명을 다하여 저 땅 속 깊이 파묻어버리신건 아니겠죠? 응? 하늘로 날려보냈다고요? ㅡ.ㅡ;
땅 속으로도, 하늘로도, 바다로 흘려보내서도 안돼요! >.<;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로 선택을 하면, 바로 관련 책을 찾아서 읽어보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끄적 끄적 그것에 관해 정리를 하는 거죠. 책 내용 정리라기보단 그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제 생각 정리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그것에 맞춰서 해야 할 일을 적어보고, 계획을 짠답니다.요즘 읽고 있는 것은 피터 드러커의 책이에요.
자기계발이랄지, 경영이랄지, 이런 류의 책은 난생 처음 읽어보는 거라서 신선한 느낌입니다.
읽다보면 다 아는 이야기고, 나중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실천이 따라오지 못해서? 헉!!!) 그래도 글로서 정리된 무언가를 본다는 것은 저에겐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아요. 조금씩 생각의 계단을 쌓아서 올라가게 된다고나 할까요? 뭐, 머리만 올라가서 문제죠. 몸이 따라가야 문을 활짝 열어 변화된 저를 만나게 될텐데 말이에요. 여튼, 머리 조차 올라가지 않으면 몸은 그저 방황을 할 뿐이니, 우선 머리를 계단 위편으로 보내기 위한 작업을 한답니다. (왠지 머리를 남발했더니 살짝 살벌하군요;;)
1.계획을 짜면 무엇을 하면서 실행에 옮기시나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기? 요즘 실제로 하고 계시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
2.
2009년 읽은 첫 책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온다 리쿠의 ‘유지니아’라는 추리소설이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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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Cast #34 - ToastMasters에 대해서
Posted on January 24th, 2009 4 commentsEnglish
마리와 현우가 ToastMasters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 방송에서 말했던 것처럼, Marie는 드디어 첫번째 public speech를 했습니다 (저는 아직 가 보지 못 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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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Cast #33 - 설날에 대해서 (일본어)
Posted on January 23rd, 2009 3 commentsJapanese
설날에 대해서! 혜연, 효진, 사토코, 현우가 얘기합니다 ^^
재미있게 들어 주세요. 그리고 여러분은 설날을 어떻게 보냈는지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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